[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개리 아내가 셀럽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개리 아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롱한반짝임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개리 아내는 점프수트에 핸드백을 든 채 한 명품 전시회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셀럽이 된 개리 아내의 모델을 압도하는 포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비밀리에 결혼했다. 같은 해 아들 강하오를 얻었고 지난해 2월부터 10개월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