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박이 딸과 함께하는 행복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 피드 보자마자 오늘 후다닥 만들어 먹었징. 리아가 반한맛♥"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이 딸 리아 양이 초당옥수수 파스타를 맛있게 먹고 있다. 혜박이 완성한 파스타의 단독샷은 마치 고급 레스토랑에서 파는 것처럼 먹음직스럽다. 폭풍성장 리아 양도 눈길을 끈다.
한편 혜박은 2008년 5살 연상의 한국인 브라이언 박 씨와 결혼해 10년 만인 지난 2018년 11월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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