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은지가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13일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외출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지는 사진과 함께 "임당 검사 드뎌 마쳤어요.. 결과는 내일. 임신 7개월. 이제 패션이고 뭐고 편한 게 제일이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은지는 편안해보이는 룩으로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박은지는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또 박은지는 눈웃음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은지의 모습이 행복해보인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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