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성규가 자신의 사진이 사용된 기사와 관련해 해명을 내놨다.
1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저런 이유로 다이어트한 게 아닌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성규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성기능 저하 주범 뱃살. 단기간에 효과적으로 빼는 법'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담겨 있다. 해당 기사에는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장성규의 사진이 사용됐고, 장성규는 이 같은 기사와 관련해 해명을 전한 것. 난색을 표하는 장성규의 웃픈 멘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장성규는 어릴 때부터 소아비만으로 27년째 다이어트를 반복하다 최근 16kg 감량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장성규는 현재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그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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