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애플힙을 인증해 화제다.
12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메라바디 여서 그나마 사진 한 장 찍은 오늘이에요. 추천받은 드링크들 마실까 말까 고민만하고 커피2잔으로 잘 버텨 본 7am to 11pm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굿나잇"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몸매가 드러난 운동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탄탄한 보디라인과 애플힙이 보는 사람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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