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황신영이 남편의 서프라이즈 이벤트에 감동했다.
13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남편이 어디 갈 곳이 있다며...차~타~!라고 해서 굉장쿵 설렛베베 저희 남편 저에게 항상~행복하게 해주지만 서프라이즈는 해준 적 없는데ㅋㅋ이렇게 갑자기 차 ~타~하면서 어디론가 데리고 가주니까...너무 감동 이었어여ㅠㅠ"라고 전했다.
이어 "이제 단둘이 있는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며... 삼둥이 태어나면 단둘이 데이트 못 할거라며...? 누워서 볼 수 있는 몇 좌석 안되는 프라이빗한?! 영화관을 미리 예약 해놨네유~~ 헝 멋져멋져잉ㅠㅠ"이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영은 럭셔리한 영화관 데이트에 신난 모습. 황신영과 남편의 달달한 일상은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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