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김수현이 눈부신 노을 사진을 공유했다.
최근 한류스타 김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멀리 보이는 남산타워와 함께 눈부신 노을 전경이 담겨있다. 역시 배우답게 노을을 보고 감성에 젖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출중한 연기에 이어 수준급 실력의 사진 솜씨가 팬들의 탄성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김수현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어느 날'에서 주연을 맡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수현은 성실하고 평범한 대학생 김현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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