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벤틀리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벤틀리 해밍턴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집에서 술래잡기중~~ 쉿!! 나 여기 있는거 말하면 안돼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벤틀리는 싱크대 안에 쏙 들어가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벤틀리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상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바가지 머리도 잘 어울리는 벤틀리의 인형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 형 윌리엄과 함께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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