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 인스타그램
이향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아나운서 이향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1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향은 사진과 함께 "아 나도 늦게 자보고 싶다!!!!! 요즘 자러 들어가면 친히 제가 잘 때까지 버티시며 저를 재워주는 아들내미^_^.. 누적된 피로는 없지만 야구도 봐야한다고오 !!!! #아기가사는집 #21개월아기"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향의 귀여운 아들이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이향은 지난해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 임현홍 여사의 손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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