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인스타그램
제이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제이쓴이 피아노를 연주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오후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제이쓴은 영상과 함께 "온라인 피에이노 썬생님들!!!! 이쓴스 마니 늘엇지!!!!!! 뽀하하하하하하 애도랑 빨랑 칭찬해주라!!!!!!!!! #레슨4회차 #이슨스의슬기로운취미생활"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피아노를 앞에 놓고 피아노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점점 실력이 향상되는 제이쓴의 연주 솜씨가 인상적이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 출연 중이다. 또 그는 IHQ 새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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