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핑크머리 #센언니컨셉은 2주만 더 즐기고 #안녕할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이 헤어숍에서 핑크머리를 한 채 스태프와 셀카를 찍고 있다. 독특한 헤어스타일도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에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다.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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