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인스타그램
박하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박하선이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배우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첫촬! #검은태양 #스핀오프 #뫼비우스 기자시절, 과거 9월 17일 금요일 10시 본편 첫방송! 1, 2편 편집본 미리 보신 분들이 극강잼, 미쳤단 소문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깔끔하게 묶은 머리에 하얀색 블라우스를 입고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박하선은 자체발광하는 화사한 피부와 예쁜 이목구비를 통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박하선은 MBC 새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검은 태양'은 일 년 전 실종됐던 국정원 최고의 현장 요원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를 찾아내기 위해 조직으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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