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 인스타그램
정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이주연과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12일 오후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아는 사진과 함께 "어제는 드디에 우리 주연이를 만났어요. 생일때부터 계속 만나자는 약속을 주훈이가 아프게 되면서 못지켰거든여. 드디어 만났는데~ 세상에나!! 맛집 예약도 해놓고 블링블링 선물이랑 손편지까지.. 저 이정도면 울어도 되는거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언제나 자기 사람을 잘챙기고 항상 잘되길 도와주고 의리있는 동생인데 자기 사람들을 더 챙기면서 살고 싶다는 말에 오히려 내가 못챙긴것 같아서 미안했어요.. 저 이거 자랑하는거예요. 이런 예쁘고 착한 동생이 있다고 히힛. 이쁘니♥? 우리 사이 긴말 필요 없지? 내가 많이 애끼고 사랑한데이. 평생 옆에서 쩡언니 쩡엄마 해주께"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아는 정아는 망고빙수를 앞에 두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정아는 이주연을 바라보며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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