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전혜진이 러블리 미모를 뽐냈다.
12일 전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데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혜진이 나시티를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불그스레 한 전혜진의 볼이 한 아이를 둔 엄마 같지 않고 소녀처럼 러블리 하다.
한편 전혜진은 이천희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1998년 MBC 베스트극장 '내짝꿍 박순정'를 통해 데뷔했으며 지난 2018년 드라마 '마더', '세상에 없던 하루, 5월 32일'에 출연했으며 영화 '빛나는 순간'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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