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유하나가 아이 둘을 데리고 바다로 힐링 여행을 떠나 화제다.
12일 이용규 아내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없이 아이들 둘을 데리고 바다를 보러 가는 것은 힐링인가 킬링인가 자꾸 자기 방학이라고 왜 집에만 있냐고 바다라도 가자는데 #방학이 뭔데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아이 둘을 데리고 직접 운전을 해 바다로 떠난 모습. 유하나는 마스크를 쓰고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그는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 '솔약국집 아들들', '파라다이스 목장'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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