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안선영이 0.7kg 찐 몸무게를 인증했다.
12일 방송인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울이도뢌나 시리즈2 술끊고 밀가루 끊고 노력했... 더니 900g은 빠졌는데..."라고 전했다.
이어 "아직도 갈길이 멀어 hoxy 옷무게인가 싶어 하나씩 벗으며 세번을 재보아도 그대로"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안선영은 56.7kg 몸무게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자기관리에 힘쓰는 그녀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최근 한 달 걸려 살을 뺐지만 여행을 다녀온 후 일주일 만에 3kg가 쪘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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