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 인스타
김지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셰프 레이먼 킴이 행복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레이먼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인형뽑기 기계에 걸려 올라가는 장난이나, 밥먹으러 가서 시키는 메뉴나, 길을 걷거나, 뛰거나, 에스컬레이터를 탈 때 마저도 비슷하게 행동하는 저 둘을 보고 있자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적었다.

이어 "어딜 가도 저리 잘 어울리는 친구는 만들 수 없겠지, 누구와도 서로 저렇게 애틋한 관계는 못 만들겠지… 둘이 서로 사랑해서 참 다행이다 :)- 그나저나 곡차라도 한 잔 내어다 주면 시 한 수는 읊어 줄 것 같은 #허난설헌 이 두명이로구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먼 킴과 김지우 부부가 딸 루아나리 양과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지우의 글래머 몸매와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레이먼킴은 지난 2013년 김지우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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