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인스타그램
김소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사진과 함께 "7월부터 복숭아가 나의 업무생산성 향상에 미친 영향은 지대하다. 야근을 부르는 복숭아. 복숭아 먹으려고 야근함(책상에 앉아서 먹어야 소화 잘되어서) 오늘은 체리도"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늘은 우연히 파트너사/브랜드 대표님들이 연달아 사무실에 방문해주셨는데, 역시 모든 회사에는 나름의 사정이 있고 애환이 있고 또한 빛나는 부분이 있다. 여러 이슈와 어려움에도 기꺼이 헌신하며, 성장하는 임직원이 있기에 회사는 앞으로 나아간다. 그래서 사람이 참 중요하다. 그리고 대표는 증말 잘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근을 하고 있는 김소영의 근황이 담겨있다. 노트북 옆에 놓여있는 복숭아와 체리가 담긴 접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김소영은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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