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김빈우가 팬의 노출 지적에 유머러스한 대처를 해 화제다.
11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 찍겠습니다! 하고 찍는건 왜 저런 힘빠진 얼굴이 안나오는걸까 20년을 카메라 앞에 있었지만 아직도 찍히는게 참 어렵다. 20년을 카메라 앞에 있었지만 아직도 찍히는게 참 어렵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이 댓글을 통해 "적당히 노출 좀"이라고 지적하자 김빈우는 "어디까지가 적당히 인지 알려주세요"라고 유쾌하게 대처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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