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스토리
나비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가수 나비가 남편을 위해 된장찌개를 끓이는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오후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나비는 영상과 함께 "남편 저녁에 먹으라구 된찌 끓여놓구 나왔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냄비에 든 먹음직스러운 된장찌개가 보글보글 끓고 있다. 바쁜 일상에도 남편을 위해 된장찌개를 끓여놓고 외출하는 나비의 정성에 눈길이 간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또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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