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강아지상 미모르 과시했다.
12일 오후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은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장예원의 환한 눈웃음은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장예원의 투명한 피부 또한 자체발광하고 있다. 장예원의 미모에 동생 장예인은 "예쁘네 쩝..."이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장예원은 2012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지난해 퇴사 후 각종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tvN '월간 커넥트', YTN 사이언스 '애니멀 시그널', MBC 에브리원 '영화왓수다' 등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