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전했다.
12일 오후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한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잠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김경화는 극강의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김경화는 이와 함께 "지지난주부터 시작한 소소한 다이어트"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전 늘 양껏. 배불리 먹은 적이 없는데 몸이 불었다고 투덜댔더니 저의 현실삶을 아는 가족3인이 합심하여 저의 식습관지적을 시작하더라구요"라며 "그때 결심하고 4일만에 0.8kg 감량 10일만에 1.8kg 감량 그리고 유지중입니다"라고 했다. 김경화의 다이어트 의지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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