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고경표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7일 고경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등산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고경표는 사진과 함께 "용마봉까지 80분! ㅎㄷㄷ"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고경표는 흰 티셔츠에 흰 셔츠, 흰 모자까지 올화이트룩을 보여준다. 고경표는 용마봉 앞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고경표는 눈만 보이는데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고경표의 모습이 다소 지쳐보인다.
한편 고경표는 최근 tvN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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