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류담이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후 개그맨 겸 배우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멍떡으로 밑술 빚기~~ㅎㅎ 무슨술 빚는 걸까요?? 맞추면 보내드립니다~~!!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구멍떡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구멍떡을 이용해 술을 빚으려 하는 듯 보인다.
류담은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기도 한다.
한편 류담은 최근 KBS1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으며, 지난해 5월 요식업 대표의 딸인 비연예인 신부와 재혼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지면서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또한 류담은 지난 2019년 배우로서 폭넓은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4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전통주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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