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나비가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전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은 방송전에 자가키트 검사를 해요. 처음엔 무서웠는데 몇 번 하다 보니 이젠 쑥쑥 잘 찔러요ㅋㅋ 아기 엄마이다 보니 더욱 걱정이 많은 세상.. 빨리 코로나와 빠이빠이 하고 특이 우리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모두 힘내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가 방송국 복도에서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방송국에 갈 때마다 자가키트 검사를 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비.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했으면 하는 마음을 드러내는 나비에 네티즌들도 공감하고 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또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