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끝없는 분노를 적어 팬들을 궁금하게 하고 있다.
13일 새벽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분 잡쳐 아 진짜 잠도 안 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녀는 지인들과 댓글로 소통하며 "미치겠네 뭐 하자는 시츄에이션인지 나참", "열받아서 잠이 안 온다" 등 계속해서 분노를 쏟아냈다. 다만 그녀는 무슨 이유에서 화가 났는지 적지 않아 팬들을 궁금하게 하고 있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3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해 지난 2014년 강선 군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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