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광희가 임시완과 다정한 투샷을 공유했다.
13일 황광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 시완아~! ㅋ 내 사진 올리고 있네?! 뭐라고 쓴거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광희와 임시완이 다정하게 머리를 맞댄 채 휴대폰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살짝 웃고 있는 임시완의 표정이 눈에 띈다.
앞서 광희는 유튜브 채널 '딩동댕대학교'에 출연해 임시완에게 축의금 봉투에 편지를 넣어줄 거라며 임시완에게 받고 싶은 축의금 금액에 대해 "오천정도는 해야지. 내가 이래저래 방송에서 네 얘기해서 PR이 된 게 몇 개냐. 임시완이 '비상선언'으로 칸에 갔다. 영화 이름까지 말했으니까 오백 더 넣어라. 오천 오백(만 원) 넣어"라고 말한 바.
이후 임시완이 인스타그램에 "오천만큼 싫어해"라고 글을 남겼다.
두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 이후 광희가 임시완과의 다정한 사진을 올리자 네티즌들은 "오천만큼 싫다는데요ㅋㅋ", "엇 뭐야 갑자기ㅋㅋㅋ", "둘이 귀엽다", "오천만큼 사랑해"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광희는 채널A '레전드 음악교실-랄라랜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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