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장원영이 연예인 포스를 과시했다.
13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크롭탑에 볼레로를 걸치고 화이트 팬츠로 시원함을 더했다. 장원영의 늘씬한 몸매와 잘록한 개미허리가 돋보인다. 장원영은 18살 믿기지 않는 치명적인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원영이 속했던 아이즈원은 지난 4월 29일 계약이 만료돼 2년 6개월 만에 해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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