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현주가 러블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 에이프릴의 전 멤버 이현주는 1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현주의 모습이 담긴 네 컷 사진이 찍혀있다. 네 컷 사진 속 이현주는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움과 매력을 발산했다.
긴 머리로 청순함까지 배가한 이현주는 대충 찍은 듯 보이지만 화보 못지않은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현주는 최근 에이프릴 활동 당시 따돌림을 겪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에이프릴 측은 이를 부인했으며, 현재 진실 공방 중이다. 또한 이현주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현주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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