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정음이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13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 아들의 8월 생일을 축하하는 케이크가 담겨 있다. 캐릭터 니모 등으로 꾸며진 지난 생일 케이크부터 숫자 '5'와 아들의 이름이 영문으로 새겨진 화려한 딸기 모양 케이크까지 시선을 사로잡는다.
황정음은 이와 더불어 "초코미 사랑해 생일 축하해"라는 멘트를 덧붙였으며, 이어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추가로 게재하고 무한 사랑을 표현했다. 가족의 단란한 일상이 흐뭇함을 더한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이듬해 첫 아들을 낳았다. 지난해 9월 남편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지난달 화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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