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안선영이 미니멀리즘을 포기한 패션을 공유했다.
13일 오전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집 엘리베이터 안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리고 셀카를 찍는 휴대폰으로도 얼굴을 가렸다.
그런 그의 몸에는 액세서리들이 가득하다. 목걸이부터 팔찌, 반지, 시계 등 다양한 액세서리들로 센스를 더한 모습.
안선영은 이와 관련해 "진심 너무 피곤해서 눈꼽만 겨우 떼고 민낯으로 나섰는데 찍고 보니 뭘또 이리 주렁주렁 걸치고 나왔니 #미니멀리즘은 담생에나"라고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선영은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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