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남편과 데이트를 했다.

13일 오후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5시 부터 살금살금 부랴부랴 오늘은 남원 으로 촬영 왔지요..오랜만에 장거리 뽜이어"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이어 "#지리산 산보며 그냥 산멍 .."이라며 "서울에 그냥 가기 넘 아쉽다아. 어머님 찬스로 함께 오게 된 울 남편 사진이라도 남깁시다!! #광한루 처음 와봤는데..와.. 정말 좋으네요..크 잉어가 로아 보다 커요..왘ㅋㅋㅋ"이라고 덧붙여 남편과 함께 잠깐의 남원 데이트를 즐겼음을 알렸다.

안소미는 이와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미는 남편과 남원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다. 아이들 없이 두 부부만 함께 하는 시간이 달달해 보인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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