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양희은이 송은이, 김숙의 칠순 축하 인사에 감동했다.

13일 양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송은이, 김숙이 밤 12시에 지네가 제일 먼저 칠순 축하한다며 우리집 현관 앞에 들렀다 갔구먼~ㅋㅎ #양희은#송은이#김숙 #그러라그래 #베스트셀러 #MBC여성시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송은이, 김숙이 양희은의 칠순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양희은의 칠순 당일 밤 집 앞을 찾아 꽃다발을 놔두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있다. 든든한 후배의 진심어린 축하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양희은은 MBC 표준FM 라디오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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