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현진이 주말을 맞이해 먹방을 펼쳤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닭강정 언박싱 ㅋㅋㅋ 무뼈, 순한맛..맥주 한 캔 나눠 마시니 주말이 순삭. 식은 닭강정 더 좋아해서 사 온 즉시 그대로 먹음. 순한맛도 꽤 맵네요?! 어째 다먹어..하면서 다먹어따 #주말메뉴 #닭강정 #부부먹방단"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포장해 온 닭강정과 함께 맥주를 사진 찍어 올리며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평소 건강한 식단으로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던 서현진은 닭강정으로 치팅데이를 가지며 주말을 즐겼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tvN '신박한 정리'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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