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구재이가 남편이 만들어준 토스트를 자랑했다.
13일 오전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직접 만든 토스트가 담겨 있다. 먹기 좋게 종이로 포장까지 되어있는 토스트는 간단하지만 정성이 가득 들어가 보인다. 먹음직스럽기도 하다.
구재이는 해당 토스트를 "오빠가 만든 짱맛 토스트"라며 남편이 직접 만들어줬음을 알렸다. 아내를 위한 남편의 정성에 구재이 또한 감동을 받은 듯 보인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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