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배윤정이 생후 50일 된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울 아가 50일 추카해♥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자라길 #50일아기 #아들맘#골드맘#서재율"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윤정의 아들 재율이는 곤히 잠에 빠진 모습. 아기 천사가 따로 없는 재율이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골드야 50일 축하해♥", "어쩜 저리 인형이죠"라는 댓글을 남겼다.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현재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