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현모가 소녀시대 티파니를 만났다.
지난 13일 오후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디팩초프라를 좋아하는 아름답고 영롱한 #티파니 aka #딥하니 와 딥한 호흡 함께해 보아요~ 유튜브 SBS 모비딕 채널 #티파니와아침을 에서 저의 스페셜 루틴인 명상을 만날 수 있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이날이 첫촬영이라 꽁냥꽁냥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눴는데 티파니는 이름처럼 두 눈과 가슴 속에 다이아몬드가 반짝이더라구요"라고 덧붙이며 티파니와 함께 한 소감을 밝혔다.
안현모는 이와 함께 티파니와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반짝이는 미모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미인 옆에 미인이 있으니 어느 때보다 화사한 분위기가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안현모는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또 안현모는 최근 Mnet에서 생중계된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의 진행을 맡았으며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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