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 인스타
신애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신애라가 연극 '조립식 가족'을 홍보했다.

14일 신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아로 자란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여기 그 아픈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쉽게도 내일과 모레 두 번뿐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조립식 가족'의 포스터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신애라는 지난 1995년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아들 정민 군을 낳은 뒤 2005년, 2008년 두 딸 예은, 예진 양을 입양했다. 또 신애라는 채널A '요즘 육아 금쪽 같은 내새끼' 진행을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