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동원이 고향 하동을 방문했다.

15일 트로트 가수 정동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걷는 나의길 (예고없이 왔어요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동원이 자신의 이름을 딴 하동 정동원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정동원의 훌쩍 길어진 롱다리는 물론 센스 넘치는 캐주얼 패션까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홍지윤도 해당 게시물에 "역시 패셔니스타 정.동.원"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네티즌들도 "푹 쉬고 오렴", "좋은 하루 보내", "잘생겼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5월 5일 '내 마음속 최고'를 발매한 바 있다. '내 마음속 최고'는 시원하고 청량감 넘치는 사운드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으로 흔한 일상 속에서 떠오르는 상대방을 향한 고백과 찬사를 위트 있게 노랫말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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