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다해가 명품 미소를 자랑했다.

14일 오후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먼저 일찍 가서 #대본 본다해놓고 결국엔 한 두줄 봤나보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있다. 노트북을 켜놓고 있지만 강아지에 더욱 애정을 쏟고 있다. 이다해도 이를 느낀 듯 대본을 얼마 보지 못했음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귀여운 강아지만큼 이다해의 미모도 사랑이 넘친다. 애교 넘치는 미소에 팬들의 마음도 사르르 녹는다.

한편 이다해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으며, 가수 세븐과 5년째 공개 열애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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