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권민중이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권민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권민중은 사진과 함께 "살랑살랑 불어주는 바람에~ 키가 큰 나무 잎사귀들 부비는 소리~ 곳곳에 피어있는 붉은 장미가 흔들리며 내뿜는 향기~"라고 했다.
이어 "엔틱함 물씬나는 분수에서 새어나오는 낮은 물줄기 소리까지~ 넘나 오랜만에 느껴보는듯한 여유롭구 편안한 저녁시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권민중은 턱을 괴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권민중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권민중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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