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우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배우 한지우는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유독 힘들어서 눈물이 핑 도는 거예요"라며 "남편이 빨리 밖에 나가서 바람 좀 쐬고 오라고 하길래 후딱 차키 들고 나왔지만 딱히 갈 곳이 없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그냥 차에서 마스크 벗고 한 시간동안 차멍(차에서 멍때리기)만 했는데도 풀리는 기분이었어요"라며 "더 웃긴건 더 있으래도 이음이가 보고싶어서 일찍 들어왔네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집에서, 차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한지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지우는 육아 중 힘들어 나왔음에도 불구 딸이 보고 싶어 금세 들어왔다고 털어놔 보는 이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한지우는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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