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오지은이 홍콩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오후 오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이?하이! 오늘은 한국식으로 식사. 모두들 맛저욤!! #koreanfood #happydinner"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지은이 그림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오지은의 여전히 귀여운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지은은 지난 2017년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출신의 외국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 후 홍콩에 거주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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