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름엔 레인보우 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가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크롭티를 착용한 아야네는 날씬한 개미허리를 인증하기도 했다. 캐주얼하게 스타일링한 아야네의 센스가 엿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훈은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오는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혼인신고는 이미 마친 상태다.
또한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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