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신혜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황신혜는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전시회에 방문해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황신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황신혜는 어두운색 상의에 청바지를 입고 빨간색 벨트로 포인트를 줘 그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황신혜는 본인만의 감각이 담긴 패션으로 20대 못지않은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사진 속 딸 이진이와 똑닮은 그의 눈매가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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