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딸 셜록의 독서 사랑을 알렸다.

16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부터 녹화하고 부스스한 엄마 아빠와 기력이 넘치는 아기. 둘이 번갈아가며 읽으라고 하심. #내가해줄까 남온유 #셜록22개월 #셜록독서"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딸 셜록에게 번갈아가며 책을 읽어주는 모습이 담겼다. 독서에 푹 빠진 셜록이의 신난 목소리가 랜선이모들을 사르륵 녹인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김소영은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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