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장영란이 아들의 셀프 발치를 자랑했다.
18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꺄 오오오오오 우리 아들 대단해. 혼자 이 뽑기 #성공 #대단해 #아들사랑 #아들바보 #넌내꺼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장영란의 아들 준우가 이를 뽑는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은 실을 감은 이를 혼자 툭 하고 뽑은 8살 아들을 보고 "대단하다"라고 소리쳤다. 이어 꼭 안아 등을 토닥토닥했다. 옆에 있던 남편 한창도 깜짝 놀라며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준우 멋지다", "이제 형아 다 됐네", "대견하다", "셀프 발치 성공한 상남자 준우" 등 준우가 기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장영란은 '평생동안', '와카남', '돈 터치 미', '요즘 가족 금쪽 수업'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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