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의 축하에 고마움을 전했다.
19일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야네 첫공 축하 장소 화장실. 직접 집에서 만든 치즈케이크. 처음 만든 건데 맛있잖아. 막공까지 화이팅.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직접 만든 케이크를 들고 이지훈의 뮤지컬 첫공을 축하하고 있다. 이지훈은 아야네의 축하에 기뻐하면서도 화장실에서 축하받는 것에 적잖이 당황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로, 오는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또 지난 17일 막을 올린 뮤지컬 '엑스칼리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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