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유진 딸이 세 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18일 배우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막둥이 세 돌 생일~! 건강히 양육해주시는 주님께 감사...또 감사...! 그리고 깜찍이 케익 보내주시고 화려한 풍선데코 선물 주신 예쁜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행복하고 예쁜 생일파티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 돌을 맞은 로린, 그리고 언니 로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아이들은 유진을 꼭 닮은 예쁘고 러블리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를 본 동료 배우 박은석은 하트 이모티콘을 댓글로 달아 로린을 축하했으며 봉태규 역시 "예쁘다"고 감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유진은 지난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유진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3'에서 오윤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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