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윤현숙이 아침 일상을 전했다.

17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eeling good 5:30 기상 스트레칭 잠시 휴식 7:00 동네 한바퀴 40분 걷기 왜? 아침에 LA갈비 먹을라고 ㅋㅋ 한동안 나의 일상으로 기준 좋은 하루 시작 #일상루틴 #윤현숙 #운동 #기분좋다 #아침식사 #갈비사랑 #동네한량언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네온 컬러의 운동복을 입고 선캡과 마스크를 착용한 채 운동하러 외출한 모습이다. 윤현숙의 탄탄한 구릿빛 피부가 건강미 넘친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그룹 잼으로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다가 미국으로 돌아갔지만 지난 9일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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